📝 노트

여행·AI·요즘 뜨는 이슈를 가리지 않고, 직접 써 보고 겪은 만큼만 적는 노트입니다.

세 시즌의 여행과 수십 개의 AI 실험에서 얻은 경험이 바탕입니다. 도구 소개나 뉴스 요약에서 끝나지 않고, 실제로 해 보니 어땠는지 — 그 판단과 과정을 남깁니다.

반복 업무 화면을 녹화해 보내면 AI가 진단서를 쓴다 — 1인 사업자 업무자동화의 현실 긴 영상에서 쇼츠를, URL 하나로 광고 영상을 — 쇼츠 자동 제작 두 가지를 만들고 알게 된 것 AI 이미지의 저작권·초상권, 나는 어디서 멈췄나 — 무인 쇼핑몰을 접고 티셔츠 화보를 바꾼 이유 AI 매거진을 혼자 운영하는 법 — 밤에 수집·집필하고 아침에 검수해 발행하는 구조 AI 에이전트 여러 개를 같이 쓰다 꼬였다 — 그래서 만든 협업 규칙 4가지 사업자번호 하나로 받을 수 있는 지원금 찾기 — 비즈렌즈를 만들며 본 정부지원사업의 실체 AI와 장편 소설을 매일 1화씩 — 무협 『무명비』 연재를 돌리며 배운 것 짧은 여행 한 번으로 1년치 영상을 — 탄자니아 15일·40챕터 '유튜브 바이블'을 만든 이유 무료 AI 웹 생성기로 버티다 유료 API로 갈아탄 날 — 언제 돈을 내야 하나 'AI가 쓴 글'은 가치가 없을까 — 내 사이트에서 무엇이 자동이고 무엇이 사람 손인지 AI가 매일 새벽 법원경매 물건을 분석한다 — 옥션렌즈 새벽 배치 운영기 유럽 기차, 세 번 취소되고 한 번은 잘못 탔다 — 유로스타·TGV·이탈리아 열차에서 배운 대처법 가입비 33만원 대신 무통장입금 쇼핑몰을 직접 짰다 — 그리고 주문제작 옷에 붙는 법 여행 사진 수백 장을 여행기로 — 15일 1,346장이 이 블로그가 되기까지, AI가 하는 일과 내가 하는 일 한 사람이 AI로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나 — 2026년 8월, 서비스 15개를 혼자 돌려 본 기준 프라이어리티 패스, 포르투 공항 라운지에서 실감했다 — 혼자 여행자에게 쓸모 있었던 두 번의 순간 '1mm 미만은 인쇄가 안 됩니다', '검정 위 검정은 안 보인다' — AI 도안을 인쇄물로 만들 때의 함정 여행 중 잃어버리고 잘못 탄 것들 — 50만 원 선글라스·잠바 두 번·페리 3시간·기차 잘못 타고 공항, 그리고 눈밭 조난 위기 AI 코인 자동매매 봇을 실거래로 돌리는 중 — 슬롯 DCA 전략과 지금까지의 숫자 알함브라에서 선글라스를 잃고, 알카사르는 못 들어갔다 — 유럽 인기 명소 예약 실패담 AI가 자꾸 서양인 모델만 그렸다 — 한국 브랜드 화보를 만들며 겪은 편향과 우회법 터키 13일 — 카파도키아에서 이스탄불까지, 야간버스로 잇는 동선 만들고 접은 AI 프로젝트 5개 — 상가렌즈·Shop Factory·SSO·BGM·세금 도우미를 왜 버렸나 포르투갈·스페인 15일 — 리스본에서 세비야까지 내가 짠 동선과, 놓친 것들 혼자서 AI로 40개 프로젝트를 만든 방법 — AI Factory라는 작업 방식 혼자 떠난 35일 유럽 배낭여행, 전체 루트와 지금이라면 바꿀 것 — 런던에서 로마까지 11개 도시 AI와 30만원으로 티셔츠 브랜드를 만든 6개월 — 8편 연재 총정리와 쓴 돈 혼자 여행인데 외롭지 않았던 이유 — 런던 호스텔 당구장부터 리스본 10유로 디너까지, 친구가 생기는 순간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