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래와 AI, 그리고 듣는다는 것의 윤리를 다룬 이야기를 모았습니다.
근미래 SF · 종간(種間) 소통 드라마 — 고래의 코다를 번역한 AI가 모두를 보호한다며 진실을 편집한 세계. 전 6부 150화 + 삽입 『침묵의 색인』 5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