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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옥션렌즈 (Auction Lens)
부동산
- 법원경매
- 대법원 공개 API
- 근거 인용
- 체크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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ⓘ 라이브 데모는 PC 가동 시에만 열립니다.
한 줄 요약
“연 수십만 원짜리 유료 경매정보 서비스 대신 — 대법원 공개 데이터를 AI가 ‘판정 없이, 근거 인용과 체크리스트로’ 정리해 주는 경매 문서 도우미.”
법원경매 물건 하나를 제대로 보려면 매각물건명세서, 감정평가서, 기일 이력, 인근 실거래가를 오가며 읽어야 합니다. AI옥션렌즈는 이 흩어진 문서를 한 화면으로 모으고, AI가 확인해야 할 지점을 짚어 줍니다.
가장 중요한 원칙 — 판정하지 않습니다
경매 물건에 “안전하다 / 위험하다 / 추천한다” 같은 결론은 절대 내리지 않습니다.
- 모든 정리 항목에는 원문 인용(근거)과 출처가 붙습니다.
- AI의 역할은 “이 물건은 매각물건명세서 비고란에 이런 문구가 있으니 직접 확인하세요“까지입니다.
- 판단과 책임은 입찰자 본인의 몫이며, 이 원칙은 화면 곳곳의 면책 고지로 반복 안내됩니다.
어떻게 동작하나
- 둘러보기 — 랜딩의 샘플 분석 5건으로 결과물을 먼저 확인. 시도별 실시간 검색과 물건 상세(사진·기일 현황·건물 표제부·감정평가 요항)는 로그인 없이 열람.
- 분석 요청 — 원하는 물건에서 이메일 + 면책 동의 → 인증 메일의 링크 클릭.
- 승인·분석 — 운영자 승인 후 AI가 매각물건명세서·감정평가·인근 실거래가(국토부)를 근거 인용형으로 정리해 결과 링크를 메일로 발송.
- 공유 캐시 — 완료된 분석은 같은 물건을 보는 모든 방문자에게 공유됩니다.
데이터 출처
-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API — 물건 목록·매각물건명세서 핵심(최선순위 설정, 인수되는 권리, 비고)·감정평가 요항·기일 이력·현장 사진. 유료 경매사이트 데이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
-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— 인근 최근 거래를 함께 표시해 감정가와 비교할 맥락을 제공.
기술 구성
- Flask 웹 + JSON 파일 저장(요청·분석 캐시) — 작게 시작해 필요할 때만 키우는 구조
- LLM은 OpenRouter 경유, 시스템 프롬프트 수준에서 ‘판정 금지 · 인용 필수’를 강제
- 상세 사진은 API 응답에 내장된 원본을 추출해 유형(전경·위치도·배치도 등)별로 정리
- 이메일 게이트: 인증 링크 → 운영자 승인 → 결과 발송 (무분별한 LLM 호출 방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