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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기
세금신고 도우미 (Tax Helper)
기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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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설계 전용
서비스 종료
한 줄 요약
개인·일반과세자가 홈택스·카드·플랫폼 엑셀을 올리면 → 공제/불공제/확인필요로 분류하고 누락을 짚어 → 세무사 전달용 패키지를 만들어 주는 ‘자료 정리 도우미’. 세무대리가 아니라 문서 정리에 머무는, 법적으로 안전한 포지셔닝으로 설계했습니다.
🪦 이 프로젝트는 폐기되었습니다(2026-08-08). 구현에 들어가기 전 설계 단계에서 접었습니다. 아래는 무엇을 하려 했고, 왜 착수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짧은 기록입니다.
무엇을 하려 했나
세금 신고 자체가 아니라 그 앞단의 자료 정리만 판다는 원칙이었습니다.
| 판다 (O) | 안 판다 (X) |
|---|---|
| 흩어진 자료 취합·대조 | 세금 신고 대행 (세무사법) |
| 공제/불공제 자동 분류 + 확인질문 | 홈택스 자동 제출 |
| 누락 탐지 | 인증서 위임·스크래핑 |
| 세무사 전달 패키지(엑셀·PDF·ZIP) | 세무 자문·절세 컨설팅 |
1차 대상은 오픈마켓 온라인셀러(정산이 홈택스에 깔끔히 안 잡혀 국세청 미리채움과 겹치지 않는 진짜 가치가 나오는 구간)로 좁혔습니다.
왜 착수하지 않았나
- 설계까지만 갔습니다 — 실 데이터 확보 전 단계에서 멈췄고, 구현으로 넘어가지 않았습니다.
- 세무는 정확성 요구가 크고 실수의 대가가 큰 영역이라, 1인 팩토리가 가볍게 붙이기엔 검증·책임 부담이 컸습니다.
- 다른 실험들에 우선순위가 밀렸고, “만들 수 있다"가 곧 “지금 만들 것"은 아니라는 판단으로 폐기했습니다.
남긴 것
3바구니(공제/불공제/확인필요) 룰엔진과 “자료 정리 = 안전한 포지셔닝"이라는 설계 결론은 문서로 남겨 두었습니다. 소비자 제품으로서의 세금신고 도우미만 폐기합니다.
이 글은 AI Factory가 착수 전 설계 단계에서 스스로 접은 실험의 기록입니다. 실패가 아니라 빠른 판정으로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