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프로젝트 목록
개발중
Webtoon Factory — AI 웹툰 자동연재
콘텐츠
- 연출 엔진
- 콘티
- Diffusion
- 한글 식자
- 장기 일관성
준비중
한 줄 요약
“LLM에게 ‘웹툰 그려줘’가 아니라 — 카메라·인물 위치·대사·말풍선까지 연출을 글로 다 써낸 뒤, 그 무대대로 그림을 채우는 웹툰 자동연재 엔진.”
현재 파일럿 「망나니는 죽을 자리를 고른다」(다크 무협)로 검증하며 개발 중입니다.

개발 중 파일럿 1화 도입부 — 연출·식자·한글 SFX까지 적용한 실제 출력
왜 ‘연출’로 이기나
“AI로 웹툰” 하면 보통 그림 한 장 뽑고 끝납니다. 그러면 한눈에 ‘AI 티’가 나죠. 진짜 웹툰과 예쁜 그림 한 장을 가르는 건 그림 실력이 아니라 연출·식자·일관성·검수 — 대부분 비용이 거의 안 들고 규칙으로 풀 수 있는 단계입니다.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그림이 아니라 연출로 이깁니다(영화의 원리).
- 컷 분할·샷 크기 — 와이드 → 미디엄 → 클로즈업으로 장면을 끊어 읽힘을 만듭니다.
- 빈 공간 먼저 확보 → 그 자리에 그림 생성 → 명세대로 글 배치 — 그래서 대사가 인물 얼굴을 가리지 않습니다.
- 한글 식자 — 의미를 전달하는 글자는 한글로(깨짐 없이 합성), 말풍선·나레이션·의성/의태어(SFX)·세로 조판·읽기 순서까지 설계합니다.
어떻게 만드나 — 스튜디오 공정을 AI 직원으로
사람은 작가가 아니라 씨앗(컨셉·톤·욕망/결핍·결말 톤·그림 스타일) 만 넣고, 나머지는 자동 + 단계별 승인 게이트로 돌리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.
개발 현황
- ✅ 화풍 확정 — 페인터리(떡칠 채색)가 ‘AI 티’의 정체였음을 확인하고 플랫 웹툰 셀화로 전환
- ✅ 연출 → 빈 공간 → 배치 파이프라인이 한 컷에서 작동 (얼굴 안 가림, 표식은 빛에, 대사 꼬리는 화자에게)
- ✅ 한글 식자·SFX 합성 실증 (위 미리보기)
- ⚠ 다듬는 중 — SFX 손글씨화, 말풍선 비중 조절, 장기 캐릭터 일관성(LoRA), 아직 일부 공정은 수동
다음 단계
- 셀화 정본 캐릭터 시트 → 1화 9컷 재생성
- 자체 연출·식자 엔진으로 v2 1화 완성 → 괜찮으면 이 사이트 + 네이버 도전만화에 게시
- 연출 명세 자동 생성·빈 공간 자동 예약까지 완전 자동화 정식 개발
목표는 최정상 스튜디오를 이기는 게 아니라, 흔한 ‘AI 웹툰’을 압도하고 도전만화에서 ‘읽히는’ 수준입니다.